포항부동산뉴스
포항 영일대LED장미원, 3000 송이 빛나는 장미로 가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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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다를 모티브로 한 영일대장미원이 길어진 겨울밤을 화려하게 밝힐 ‘LED 장미원’으로 변신했다.지난 5월 개장한 이래 많은 시민들이 찾은 영일대장미원은 각종 블로그와 SNS 등에 소개되며 경북 포항지역의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.
일요신문 |
2017.11.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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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항지진 피해규모 1천억 넘을 듯
11.15 포항지진 피해 규모가 1천억을 훌쩍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. 포항시에 따르면 27일 현재 피해액이 971억67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. 공공시설 404건 532억2300만원, 사유시설 30,878건 439억4400만원이다.
대경일보 |
2017.11.28
포항 ‘필로티 건축물’ 안전 불감증 여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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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항지진에서 필로티 구조 건축물의 안전취약성이 확인됐지만 포항지역 곳곳에서는 부실한 필로티 건축행위가 여전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.27일 포항시 남구 오천읍 주민들에 따르면 이 일대에서는 이날 필로티
대경일보 |
2017.11.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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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진 덮친 포항… 부동산 경기 직격탄
포항지진 여파로 지역 주택시장에 냉기가 돌고 있다. 땅은 흔들리고 주민들이 동요하면서 지진 진앙지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지기 위한 `북구주민 대이동` 조짐까지 보인다. 수십년 살았던 고향을 등지겠단 이들도 많다.
경북매일 |
2017.11.27
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계산땐…전세 대출은 이자상환액만 반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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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당국이 내년 하반기부터 적용하는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(DSR) 계산 때 전세대출은 이자상환액만 반영하기로 했다. 금융위원회는 26일 `금융회사 여신심사 선진화 방안`을
경북매일 |
2017.11.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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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동산임대업자 대출 확 준다
금융권 도움으로 부동산을 사들여 세를 놓는 부동산임대업 대출에 규제비율이 사상 처음으로 적용된다. 임대업 대출이 급증세인 데다 부실 우려도 덩달아 커진 데 따른 조치다.
경북매일 |
2017.11.27
포항지역 아파트 입주예정자, 건설중인 아파트 안전점검 요구... "지진피해 없는지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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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경북 포항지역의 대규모 지진으로 건축물들이 적지 않은 피해를 입은 가운데, 진앙지인 흥해지역을 중심으로 신축 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이 안전점검을 요구하고 있다.
일요신문 |
2017.11.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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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진 진원지 동남쪽 45도 방향 피해 집중 '조사 시급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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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·15지진의 발생 원인에 대한 논란에 이어 또 다른 지진 발생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포항지역 활성단층에 대한 조속한 조사연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.
경북일보 |
2017.11.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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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강덕 포항시장, '지진피해복구와 지역경제살리기에 중앙정부 적극 나서 줄 것' 건의... 문 대통령 방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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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강덕 포항시장이 24일 11.15지진 피해 이재민 대피소인 경북 포항시 흥해실내체육관을 찾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"지금은 중앙정부의 지원이 절실하다"며 "지진피해복구와 포항의 경제살리기에 중앙정부가 적극 나서달라"고 강력하게
일요신문 |
2017.11.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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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일만 3산단, 세계 겨냥한 미래 로봇 산업 전진기지로 도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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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국을 흔든 11.15 포항지진으로 인해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경각심이 높아짐에 따라 포항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민안전로봇 프로젝트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
경북일보 |
2017.11.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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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항시, 흥해 대성아파트 E동 철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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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11·15 지진’으로 붕괴가 우려되는 포항 흥해 대성아파트 E동이 철거된다. 환호동 대동빌라 4개 동도 주민과 협의해 재건축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.포항시는 23일 “지진으로 피해를 본 흥해읍 마산리 대성아파트
경북일보 |
2017.11.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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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해주택 2만건… 진앙주변 주택 안전점검 완료
포항 지진으로 인한 주택 피해규모가 2만 건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.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3일 오후 포항지진 상황보고를 통해 민간 시설물 피해는 총 1만9천759개소에 이른다고 밝혔다.
경북매일 |
2017.11.24
땅밀림 지역 모니터링… 추가 피해 의심지 실태조사도
포항 지진으로 발생한 일부 산지 땅밀림 현상에 대한 실태조사가 추진된다. 산림청 산사태 예방지원본부는 23일 포항시산림조합에서 경북도·포항시와 땅 밀림 피해
경북매일 |
2017.11.24
규모 5.4 진앙, 기존 보다 남동쪽으로 1.5㎞ 떨어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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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5일 포항에서 발생한 규모 5.4 강진의 진앙은 당초 기상청의 발표보다 남동쪽으로 약 1.5㎞ 떨어진 지점인 것으로 분석됐다.또 발생깊이도 애초 발표했던 9㎞ 보다 얕은 3~7㎞로 나타났다.
경북일보 |
2017.11.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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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항시 민간공원 소송, 타 업체 서류에서도 문제 드러나
경북 포항시가 민간공원 사업자 선정과정에서 보훈종합건설의 서류에 사명이 기재돼 있다는 이유로 실격 처리하자 업체 측의 문제 제기로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, 타 업체들의 서류에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.
일요신문 |
2017.11.24
포항시, 지열발전소 지진 관련시 소송 등 강력 대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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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북 포항시는 이번 지진 발생이 지열발전소와 연관성이 인정될 경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공사중지는 물론, 소송 등 강력 대응을 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.
일요신문 |
2017.11.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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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열발전소 포항강진 연관성에 피해주민 집단소송 움직임
포항지열발전소 건설이 포항강진의 한 원인일 수도 있다는 지적(본보 11월20일자 보도)이 잇따라 나오면서 피해주민들을 중심으로 정부와 해당 건설업체를 상대로
대경일보 |
2017.11.24
지진 덮친 포항…냉기 도는 주택매매시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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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진 여파로 경북 포항 주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면서 지역 주택시장에 냉기가 돌고 있다. 그동안 포항 주택시장은 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·조선산업의 위축으로 하향곡선을 그렸다. 최근엔 경기가 조금씩 개선되고 대형 건설사들의 신규
머니투데이 |
2017.11.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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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자! 환동해 물류중심기지로, 해양관광의 메카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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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포항시는 환동해권 거점도시로 도약을 위해 힘찬 날갯짓을 준비하고 있다. 동해를 끼고 있는 포항시는 지리적 장점과 풍부한 해양자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물류, 교통, 관광
경북매일 |
2017.11.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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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개 미뤄진 안전점검 결과 기다린 이재민들 고통 가중
정부 합동조사단이 규모 5.4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지역 건축물 1천500여동에 대해 진행 중인 안전점검이 예상보다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돼 이재민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.
경북매일 |
2017.11.23
지진 복구비용 수천억···정부지원 불가피
지난 15일 포항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5.4의 지진으로 인한 피해 규모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피해복구 비용은 피해액의 몇 배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전폭적인 정부지원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.
경북일보 |
2017.11.23
연말 개통 포항∼영덕 동해선 철도 지진 ‘이상무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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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 연말 개통예정인 포항∼영덕 동해선 철도가 포항지진에 별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.22일 한국철도시설공단에 따르면 지진 발생 후 즉시 열차 운행을 중단하고 전문가들이 안전 점검을 벌여 구조물 손상, 지반 침하, 선로 등 모든
경북일보 |
2017.11.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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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영그룹, 이재민에 부영아파트 52가구 제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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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영그룹이 경북 포항 지진으로 보금자리를 잃은 이재민에게 아파트를 제공한다. 부영그룹(회장 이중근)은 포항 지진 피해 구호를 위해 이재민들이 거주할 수 있도록 포항시 남구 오천읍 원동에 위치한 부영 아파트 중 회사 보유분 전량인 52가구를
경북일보 |
2017.11.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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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항시, 지진 피해 이재민 가구 새 보금자리 마련
11.15 지진 피해를 입은 이재민 가구가 따뜻한 새 보금자리 찾기에 나섰다. 포항시는 22일 환호동 대동빌라의 지진 피해를 입은 가구 중 LH가 보유하고 있는 국민임대 아파트를 신청한 25가구에 대해 우선 입주를 시작했다.
도민일보 |
2017.11.23
최근 2년간 포항 내륙 지진 지열발전소 물주입 후 발생
포항지열발전소의 물 주입 및 배출작업 등으로 인해 최근 2년간 포항주변에서 63차례에 걸쳐 소규모 지진이 발생했으며 이 중 10차례(15.8%)가 규모 2.0 이상인 것으로 드러났다.
경북도민일보 |
2017.11.23
경주시, 내년 살림살이 1조1460억 편성
경주시는 내년도 당초예산을 1조1480억원으로 편성해 21일 시의회에 제출했다. 올해 경주시 예산 1조1460억원에서 20억원(0.17%) 정도 소폭 증액된 규모이다.
경북도민일보 |
2017.11.23
경주시 각종 스포츠행사 풍성, 지역경기 활기 기대
경주시에서 대규모 스포츠행사가 연이어 개최돼 지진 여파와 비수기로 인해 불황을 겪고 있는 지역 경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.
대경일보 |
2017.11.23
“최근 지은 아파트가 외벽균열…하자 분명 건설사가 책임져야”
포항지진으로 지은 지 얼마되지 않은 아파트와 원룸 등이 잇따라 피해를 입자 입주민과 시공사 간 마찰이 일고 있다. 포항 북구 A아파트는 이번 지진으로 인해 층층마다 외벽에 사선으로 균열이 생기는 피해를 입었다. 20층 아파트 건물 전체에
영남일보 |
2017.11.22
이재민 임대주택 추가 확보해 22일부터 입주
포항 강진 피해 이재민들이 22일부터 임대주택에 입주를 시작한다. 주민협의가 끝난 흥해 대동빌라 이재민 부터 LH 장성동 국민주택으로 입주 한다.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인 23일에는 지자체와 경찰, 소방 간 '핫라인'을
대경일보 |
2017.11.22
포항시 ‘특별재난지역’ 선포 지원 혜택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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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부가 20일 포항시를 ‘특별재난지역’으로 선포하면서 앞으로 포항시가 어떤 지원을 받게 되는지에 관심이 쏠린다.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특별재난지역 선포 제도는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를
경북일보 |
2017.11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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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진 피해 북구 원룸촌 임대인-임차인 갈등
`11·15 포항지진`여파로 포항지역 전세파동이 현실화하고 있다. 이번 지진으로 포항시내 대다수 원룸건물에 적용된 필로티건축물이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탈원룸이 러시를 이루고 있다. 지진공포를 호소하는 원룸 세입자와 임차인 사이에 ...
경북매일 |
2017.11.22
포항지진 여파 내진강재시장 뜨거워진다
경주, 포항의 잇단 강진으로 모든 건축물에 대한 내진강재 사용 의무화가 현실화되면서 철강업계의 내진강재 시장이 뜨거워질 전망이다. 정부는 지난해 9월 경주지진 이후 지난 2월부터 `2층 또는 200㎡ 이상 모든 건축물에 내진설계를
경북매일 |
2017.11.22
포항 공공시설물 대다수 노후화 지진에 무방비… 정밀안전진단 시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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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5일 강진이 발생한 포항지역의 많은 공공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이 시급하다.진도 3이상의 여진이 계속되고 있는데다 강진 발생 시 큰 피해가 예상되기 때문이다.
경북도민일보 |
2017.11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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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·정·청, 포항 지진 대책 마련 힘 모은다
지난 15일 지진피해를 입은 포항시에 대한 신속한 복구지원을 위해 당정청이 힘을 모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.21일 당정청은 포항 지진 이재민들이 현재까지 확보된 주택 167곳에 즉시 입주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주거 지원 대책
경상매일신문 |
2017.11.22
<르포> 다시 흥해체육관으로
"텐트를 걷어놨는데도 시끄럽지 않고 음식 냄새도 없어 좋아요. 이제는 짐을 놔두고 잠시 나갔다 와도 되겠어요. 좋긴 하지만 그래도 내 전재산인 집을 날렸다는 허망함은 말로 표현못하죠. "
경상매일신문 |
2017.11.22
경북동해안 여수신 ‘맑음’…금융기관 증가폭 늘었다
지난 9월중 경북동해안지역 금융기관의 여·수신 모두 증가폭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.21일 한국은행포항본부에 따르면 수신은 예금은행과 비은행금융기관 모두 증가폭 확대됐다
경상매일신문 |
2017.11.22
강진과 잇단 여진, 포항 건설 현장을 멈춰 세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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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진 후 여진이 잇따르고 있는 포항 일대 아파트 공사 현장이 모두 멈춰섰다.시공 중인 현장은 공사가 중단됐고, 신규 분양 시장도 계약 문의가 사라져 미분양 고민을 하던 건설사들의 시름도 깊어졌다.
조선일보 |
2017.11.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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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항 지진 피해지역 ‘재개발·재건축’ 추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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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지진 피해가 집중된 지역에 주민들과 협의해 재개발 및 재건축을 추진하겠습니다''시민 단 한사람이라도 위험이나 불안에 노출되지 않게 하겠습니다' 이강덕 포항시장은 20일 오후 시청 브리핑룸에서 11·15 지진 관련 종합상황 브리핑을 통해 실의...
경북도민일보 |
2017.11.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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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강덕 포항시장, 11.15 지진 실질적 극복대책 발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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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강덕 포항시장은 20일 오후 시청 브리핑룸에서 11.15 지진 관련 종합상황 브리핑을 통해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을 위한 실질적 극복대책을 밝혔다.이 시장은 이번 지진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지역이
도민일보 |
2017.11.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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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항 ‘특별재난지역’ 선포…피해복구·수능 최우선
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지진 피해를 입은 포항시에 대해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재가한 가운데 추위와 여진, 잦은 이사에 지쳐가는 이재민들에 대한 조속한 대책마련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.
경상매일신문 |
2017.11.21